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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누가복음 16 장 8-9 절에서『 주인이 이 옳지 않은 청지기가 일을 지혜 있게 하였으므로 칭찬하였으니 이 세대의 아들들이 자기 시대에 있어서는 빛의 아들들보다 더 지혜로움이니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그리하면 그 재물이 없어질 때에 그들이 너희를 영주할 처소로 영접하리라』 불의한 청지기는 주인의 재산을 임의로 탕감해 주므로서 주인의 재산을 탕진했다 . 그런데 주인이 이 불의한 청지기를 보고『잘했다』고 말하는 것이다 . 이 비유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인물들에 대한 특성을 이해하지 않으면 안된다 . 주인은 하나님을 의미한다 . 그래서 하나님은 빚을 탕감해주기를 원하신다 . 마태복음 18 장 23-35 절에서 1 만 달란트 빚진 자의 내용이 나온다 . 어떤 관원이 왕에게 1 만 달란트의 빚을 졌는데 , 왕이 빚을 갚으라고 독촉을 하는데 , 갚을 능력이 없다고 하니까 , 왕이 불쌍히 여겨서 빚을 탕감해 주었다 . 이 관원이 왕으로 부터 물러나서 집으로 가다가 자기에게 100 데나리온 ( 아주 적은 돈 ) 빚을 진 사람을 발견하고는 빚을 갚으라고 요구했으며 , 그 사람이 갚을 능력이 없다고 하니까 그를 끌고 가서 옥에 가두어 버렸다 . 그런데 다른 관원이 왕께 이 사실을 고하니 왕이 분노하여 1 만 달란트 빚진 관원을 옥에 가두고 빚을 다 갚기 까지는 옥에서 나오지 못하게 했다는 내용이다 . 예수님이 이 비유를 가지고『형제의 죄를 용서해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   두번째의 인물은 불의한 청지기인데 , 불의한 청지기는 부자의 재산을 관리하고 있었다 . 이 세상에서 불의한 청지기는 바로『나』라는 사실이다 . 나의 육체와 내가 이 세상에서 가지고 있는 모든 재물은 다 내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 누가복음 12 장 16-21 절에서 비슷한 비유가 나온다 . 농부가 소출이 많아져서 창고를 더 많이 지어 , 양식을 가득 채우고 말하기를『이제 내가 양식이 충분하므로 내가 먹고 ...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히브리서 4 장 1-2 절에서 『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할지니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너희 중에는 혹 이르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 그들과 같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은 자이나 들은 바 그 말씀이 그들에게 유익하지 못한 것은 듣는 자가 믿음과 결부시키지 아니함이라』 안식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은 쉬는 것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 창세기 1 장 1 절에『하나님이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에서 천지를 창조하시기 전에 하나님 나라는 안식 그 자체다 . 성경 ( 요한계시록 ) 에서는 마지막 때 , 『새하늘과 새땅에 들어가는 자가 안식에 들어간다』고 말한다 . 하나님 스스로가 안식이요 , 예수 그리스도가 안식이다 . 일반적으로 말하는 안식을『쉰다』라고 생각하면 그 다음에는 또 일해야 하는 날이 오지만 , 하나님 나라 안식에 들어가면 일하고 쉬는 개념이 아닌 것이다 . 천지창조를 하기 전에는 안식이었는데 , 천지창조를 하게 되므로 안식이 깨져버린 것이다 . 그리고 천지창조를 다 끝내고 하나님이 이 땅에서 손을 떼시고 안식을 하신 것이다 . 창세기 2 장 1-3 절에서『하나님이 일곱째 날에 복을 주시고 안식하시니라』라는 말은 하나님 나라 즉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안식과 같은 것이다 . 천지창조에서 말하는 안식은 이 세상에서 창조의 일이 끝나는 멈춤이라는 말이다 . 하나님께서『일곱째 날에 복을 주셨다』라는 말은 세상에 복을 주신 것이 아니라 , 날에 복을 주신다는 것이다 . 날은 물질세계의 시간과 공간 속에 있는 날이다 . 하나님이 물질세계 속에서 이 날에 복을 주신 것은 물질적 복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복을 주신다는 말이 담겨져 있다 . 즉 이 세상이 끝나는 날에 하나님이 영원한 안식을 주시겠다는 약속이 들어가 있는 것이다 . 성경에서 안식을 어떻게 설명하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 히브리서 4 장 8-10 절에서『만일 여호수아가 저희에게 안식을 주었더면 그 후에 다른 날...

하나님만 구하는 기도

고린도후서 5 장 1-4 절에서 『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 참으로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라 이렇게 입음은 우리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참으로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진 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히려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 삼킨 바 되게 하려 함이라』 장막은 하나님과 만나는 언약의 장소를 말한다 . 율법 시대 이전에 아브라함이 하나님과 만난 곳이 장막이었다 . 하나님이 손으로 지은 집은 바로 육체를 말한다 . 하나님이 흙으로 빚어셔서 인간을 만드셨다 . 그리고 아담을 에덴동산에 넣어주셔서 생명나무의 과실을 먹게 했다 . 아담의 육체 속에 있는 영이 살아나서 하나님과 교통하기 시작했다 . 그러나 인간의 죄악으로 인해서 육체는 오염되고 , 영이 살 수 없는 곳이 되어버렸다 . 모든 인간들의 장막이 무너진 것이다 .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은 하늘로부터 오는 처소가 있다 . 이 처소가 바로 영의 몸이다 . 영의 몸을 입지 않으면 벗은 자들이 되는 것이다 . 아담과 하와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고 , 그들이 벗었음을 발견한 것이다 . 영의 몸을 입지 못하면 , 벗은 자들이 된다 . 『죽을 것이 생명에 삼킨 바 되게 하려 함이라』덧입는 것을 말한다 . 『덧입는다』는 말은 옷을 하나 더 입는다는 말이다 . 육의 몸에 영의 몸을 입는다는 의미다 . 거듭나는 사람은 두가지 옷을 입고 있는 셈이다 . 육의 몸과 영의 몸이다 . 육의 몸이 죽어야 생명으로 이어진다 . 생명은 영의 몸이다 . 로마서 (6 장 4 절 ) 에서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베드로전서 1 장 3-4 절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유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베드로가 카타콤 ( 갑바도기아 ) 에서 살고 있던 성도들에게 편지를 한 내용이다 . 성도들이 핍박을 피해 산에서 동굴을 파서 피난생활을 하고 있었다 .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가 아버지라고 부르는 분이다 .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 우리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다 . 회개하여 거듭나지 않으면 ,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을 수 없다 . 베드로도 예수가 죽기 전에 예수님을 세번 부인했었다 . 회개하지 않은 자의 모습이다 . 오늘날도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지 않으면서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다 . 십자가에서 죽은 예수 그리스도는 왕의 모습이 아니라 죄인의 모습이었다 . 왜 하나님의 아들이 십자가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저주를 받아 죽으셨는가 ? 하나님은 죄악을 용서하시지 않기 때문이다 . 그런데 , 예수님은 죄가 없으신 분이다 . 죄가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이 죄인으로 죽은 것은 놀라운 일이다 . 하나님은 회개하는 자를 위하여 기꺼이 자기 아들을 죽게 하신 것이다 . 회개하는 인간들이 무슨 잘못이 있었기에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저주를 받아 죽음을 당해야만 했는가 ? 이것을 정확하게 알지 못하면 , 회개의 의미를 모르는 것이다 . 로마서 5 장 12-14 절에서『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죄가 율법 있기 전에도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었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까지...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다

    에베소서 2 장 4-5 절 『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영이 죽어있다 . 왜냐하면 원죄로 죽어있으며 , 육이 오염되었다 .   원죄는 육적인 원죄와 영적인 원죄가 있다 .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알고 있는 아담으로부터 물려받은 원죄는 육적 원죄다 . 육적 원죄는 악 ( 죄성 ) 이라고 말하며 , 세상에 살면서 , 이 악이 하나님 말씀과 세상의 법을 어기게하며 , 죄를 짓게 만드는다 . 그러나 영적인 원죄는 하나님처럼 되고 싶은 죄다 . 그래서 인간들은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대적하며 우상을 섬기며 살게된다 . 그래서 이 두가지를 합하여 원죄라고 말한다 . 대부분 교회 사람들은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지은 죄를 원죄라고 말하지만 , 영적인 원죄는 하나님 나라에서 사탄이 하나님처럼 되고 싶어서 하나님을 대적한 것이 영적 원죄의 시작이다 . 그래서 사탄을 따르는 모든 존재들은 영적 원죄를 물려받고 있는 것이다 . 요한복음 8 장 44 절에서『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육적인 원죄는 이 땅에서 일어난 일이지만 , 영적인 원죄는 영적인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죄인이 되어있는 것은 이 두가지의 원죄를 다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다 . 죄성과 하나님을 대적하는 우상이다 . 죄성은 육의 몸을 오염시키지만 , 우상은 영을 죽인다 . 그래서 육의 몸 ( 죄성 ) 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서 죽고 , 성령의 능력으로 영의 몸으로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 영이 살아날 수 없게된다 . 그래서 구원의 조건은 ...

내 마음의 우상이 탐심이다

  로마서 3 장 24-26 절 『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오늘날 많은 교회는『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를 생략한채 , 뒤의 부분을 말한다 . 믿기만 하면 ,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다고 말한다 . 속량이 없이는 죄사함을 받을 수 없는데도 , 예수를 믿으므로 그의 피로서 죄사함을 받았다고 말하는 것이다 . 그런데 회개하는 자에게 하나님이 예수의 피값으로 사신바되었으니 , 이것이 값없는 은혜다 . 죄의 값은 사망이다 . 죄인은 죽지 않으면 , 죄로부터 빠져나올 수 없는 존재다 . 반드시 대가를 지불한다 . 그런데 , 하나님이 회개하는 자를 위하여 자기 아들로 하여금 죽음의 대가를 치르게 하셨다 . 회개가 무엇인가 ? 하나님께 대하여 죽을 자임을 깨닫고 , 십자가의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되는 것이다 . 오늘날 사람들은 죄의 대가를 너무 쉽게 생각한다 . 그리고 모든 죄의 대가를 예수님께 전가시키려고 한다 . 그래서 자신은 죽지 않는 것이다 . 예수님을 주라고 말하면서 , 세상도 좋은 것이다 . 하나님 나라도 좋고 , 이 세상도 좋은 것이다 . 하나님이 예수를 믿는 자를 위하여 피의 대가를 치른게 아니라 , 예수와 함께 죽은 자를 위하여 피의 대가를 지불하는 것이다 . 예수와 함께 죽은 자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가 된다 . 피의 대가는 어디에서 이루어지는가 ? 바로 지성소에서 화목제물로 이루어진다 . 화목제물로 인해서 하나님께서『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이스라엘...

육신의 자녀와 하나님의 자녀

  로마서 9 장 8 절 『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육신의 자녀는 육신을 따른다 . 로마서 8 장 5 절에서 말한다 .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하나님의 자녀는 성령을 따른다 . 로마서 8 장 14 절에서『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그런데 , 『육신의 일』이라는 것은 갈라디아서 5 장 19-21 절에서『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성령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한다 . 영의 일이 무엇인가 ? 영의 일은 이 세상에 대해서는 성령의 열매를 맺는 일이다 . 갈라디아서 5 장 22-23 절에서『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라고 말한다 . 그리고 하나님께 대하여는 경배하는 것이다 . 요한계시록 22 장 9 절에서『그가 내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네 형제 선지자들과 또 이 두루마리의 말을 지키는 자들과 함께 된 종이니 그리하지 말고 하나님께 경배하라 하더라』요한이 천사에게 엎드려 경배하니 , 천사가 요한에게 말했다 . 경배는 하나님께만 하는 것이다 . 그런데 , 수많은 사람들이 우상에게 경배하고 있으며 , 많은 교회사람들도 하나님보다 재물을 더 섬기고 있다 .   요한복음 4 장 23-24 절에서 경배에 대해서 말한다 .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

청함을 받아, 택하심을 입어야만 한다

    마태복음 22 장 14 절 『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예수님이 죽기 며칠 전에 어느 임금이 자기 아들을 위해 베푼 혼인잔치 이야기를 하셨다 . 임금이 자기 아들을 위해 혼인잔치를 열어 손님을 초청했는데 , 아무도 오지 않았다고 말한다 . 마태복음 22 장 2-5 절에서『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이르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그들이 돌아 보지도 않고 한 사람은 자기 밭으로 , 한 사람은 자기 사업하러 가고』 혼인잔치에 초청했지만 오기 싫어하는 사람들은 자기 사업 때문에 오지 않았다는 것이다 . 오기 싫어하는 사람들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이야기보다 ,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 심지어 , 자기 일 때문에 오지 않은 사람들 외에 다른 사람들은 임금이 보낸 신하를 모욕하거나 잡아죽이기 까지 했다고 말한다 . 그래서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네를 불살랐다 .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러 간 선교사를 죽인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도 심판을 받는 것이다 . 수없이 많은 선교사들이 목숨을 잃었다 . 하나님이 반드시 심판하실 것이다 . 세상사람들은 기독교인들을 미워한다 . 세상이 예수를 미워하듯이 세상이 기독교인들을 미워한다 . 그 이유는 사탄때문이다 . 사탄이 세상 사람들을 하나님 나라로 들어가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 특히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선지자들을 잡아 죽였다 . 심지어 예수까지 십자가에서 죽게 했다 .   임금이 신하를 보내어 악한 사람이던지 선한 사람이던지 지나가는 사람들을 아무나 혼인잔치에 초청했다 . 오늘날 , 교회로 인도된 사람들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