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19의 게시물 표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로마서 5 장 1 절『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음이 하나님과 화평이 있게된다 . 그것이 평화가 된다 . 의로우신 하나님과 죄인인 인간 사이에 화평이 있을 수 있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인함이다 . 이 세상의 주인은 사탄 ( 마귀 ) 이다 . 하나님이 먼저 세상을 창조하시고 , 그리고 인간을 흙으로 지으시고 , 흙속에 하나님의 형상인 영을 부어 넣으셨다 . 그러나 아담과 하와가 범죄하자 말자 땅이 저주를 받는다 . 가시 엉겅퀴를 내게 되었다 . 처음 창조 때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지만 , 죄악으로 인해서 , 가시 엉겅퀴가 나와 찌르게 되었다 . 이 세상의 주인이 사탄이 된 것은 하나님의 허락이 있었기 때문이다 . 그것은 일정한 기간이 주어짐을 의미한다 . 예수를 시험하는 마귀가 누가복음 4 장 6 절에서 『이르되 이 모든 권위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 준 것이므로 내가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라고 말한다 . 마치 욥에게 사탄의 시험을 하락한 것과 같은 모습이다 . 마귀가 이 세상의 주인이 되므로 , 하나님은 이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 요한 1 서 2 장 15 절에서『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마귀는 인간보다 더 지혜롭고 능력이 있다 . 그래서 인간을 미혹하는 것이다 . 구원은 하나님의 의를 얻는 것이다 . 『예수믿으세요 예수를 영접하면 구원을 얻습니다』라고 단순하게 말한다면 사탄이 미혹하는 것이다 .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기 위해서는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야만 하는 것이다 . 하나님의 의는 내가 믿기로 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 십자가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안된다 . 오늘날 많은 교회 안에서도 사탄의 미혹을 받은 자가 많을 것이다 . 대부...

영원한 불의 심판이 다가온다

  유다서 1 장 6-7 절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그들과 같은 행동으로 음란하며 다른 육체를 따라 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 오늘날은 인류 역사의 끝에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 . 그 증거 중의 하나가 동성애다 . 영어로 sodomite 라고 한다 . 하나님 보시기에 동성애는 모든 죄들과는 다르다 . 고린도전서 6 장 9 절에서『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밑줄진 부분의 영어 (kjv) 에서 『 Know ye not that the unrighteous shall not inherit the kingdom of God? Be not deceived: neither fornicators, nor idolaters, nor adulterers, nor effeminate, nor abusers of themselves with mankind 』 음행하는 자는 포르노를 즐기는 자 , 탐색하는 자는 여성화된 남자 ( 헬라어 : 모이코스μοιχ ός : 정을 통한자 , 변절자 ), 트랜스젠더를 말한다 . 남색하는 자가 동성애자다 . 6 장 10 절에서『도적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모욕하는 자나 속여 빼앗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6 장 11 절에서『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받았느니라』전에 이 같은 행동을 했지만 , 회개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받는다 . 로마서 1 장 에서는 사도바울이 사형에 해당하는 죄를 말하고 있지만 먼저 26-...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 장 16 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 이렇게 믿는다고 하지만 회개하고 거듭나지 않으면 세상을 더 사랑하고 , 매일 죄를 짓고 살아가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 볼 수 있는 모습이다 . 이 믿음은 거듭난 자에게 하시는 영생의 말씀이다 . 14-15 절에서는『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5 절을 영어 성경과 비교하면 KJV 는『 That whosoever believeth in him should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 NIV 는『 that everyone who believes in him may have eternal life 』여기서 『멸망치 않고 (should not perish) 』가 빠져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 인자가 들려있는 것을 믿지 않는 자는 멸망한다는 말이다 . 인자가 들려있는 것을 믿는다는 것은『들려있는 인자가 뱀에 물린 자』라는 것을 믿는다 라는 말씀이다 . 서로 하나가 될 때 구원받는 믿음이 나오는 것을 말한다 . 이 말씀은 예수님이 니고데모에게 하신 말씀이다 . 니고데모는 여기에 답하지 않았다 . 니고데모는 한 밤에 예수님을 찾아온 사람이다 . 그 당시 아무도 예수님을 받아드리지 않는 랍비들 중에서 찾아와『당신의 행하시는 기적을 보니 , 당신은 하나님이 함께 하는 자요 , 하나님이 보내신 분입니다』라고 말했다 . 이 말에 답을 하지 않고『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말씀하셨다 . 거듭나는 의미를 모르는 니고데모는『인자가 들려야 하는 의미』를 몰랐던 것이다 . 랍비였으므로 피의 제사를 드리는 것은 알았지만 죽음에서 하나가 되어 다시 태어나야 하는 의미를 깨닫지 못했던 것이다 . 로마서 6 장 3...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마가복음 4 장 12 절『 이는 저희가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며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죄 사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하시고 』 12 절 앞에는 네가지 밭의 비유가 있다 . 이 중 좋은 밭만 구원받는다 . 좋은 밭은 인내로 결실한다 . 회개한 자는 변하지 않는 인내를 가진다 . 씨가 길가에 뿌려진 밭은 새들 ( 마귀 ) 이 쪼아 먹는 밭이다 . 하나님 말씀을 들어도 받아드리지 못하는 이유는 심리적인 이유가 아니라 사단의 지배 하에 있기 때문이다 . 두번째는 흙은 얇은 돌밭인데 , 겉으로는 믿음이 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 세상을 더 사랑하는 사람들이다 . 세번째는 가시떨기 밭이다 . 이 생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으로 말씀이 자라지 못하는 밭이다 . 예수님은『하나님 나라의 비밀이 제자들에게는 허락되었지만 외인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고 말씀하셨다 . 회개하지 않으면 주님이 마가복음 4 장 12 절과 같이 하신다는 말씀이다 . 예수님이 부활을 외인들에게는 보여주지 않았다 . 처음부터 끝까지 예수님을 따랐던 소수의 자에게만 부활을 보여주신 것이다 . 오늘날 많은 교회들은 부활을 믿으며 부활을 전하며 ,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믿고 생명이 넘치는 교회가 되기를 바라는 모습이다 . 그러나 주님이 소수에게만 보여준 것을 생각해 보면 부활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려는 것인지 , 사람들에게 설명하기 위한 것인지 구분이 안간다 . 교회는 예수의 십자가 죽으심과 연합되는 것 뿐이다 . 바울은 고린도전서에서   부활의 증거와 원리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하지만『나는 날마다 죽노라』라고 끝을 맺는다 . 바울은 부활 생명으로 인해서『나는 날마다 살리라』가 아니라 십자가의 죽음을 통하여『나는 날마다 죽노라』라고 말했다 . 사람들에게 설명하기 위한 부활이 되어서는 안된다 . 사람들에게 좋게 보이려고 성령의 표적을 구하는 교회가 되면 안된다 . 산상수훈의 마지막 부분에『좋은 열매 맺지 않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창세기 39 장 1-3 절『 요셉이 이끌려 애굽에 내려가매 바로의 신하 친위대장 애굽 사람 보디발이 그를 그리로 데려간 이스마엘 사람의 손에서 요셉을 사니라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의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   요셉이 팔려갔지만 그가 형통한 자가 되었다고 한다 . 그래서 주의 길을 알 수 없는 것이다 . 육신을 따르는 삶은 하나님을 알 수도 없고 , 따를 수도 없다는 말이다 . 교회 안에서 기복적인 생각을 하고 있다면 세상 사람들과 다를 바가 없는 것이다 . 하나님이 주가 되지 못하므로 몸은 교회에 앉아있지만 하나님을 떠난 자라고 말할 수 있다 . 보디발은 하나님이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라고 했다 . 39 장 19-23 절에서는『그의 주인이 자기 아내가 자기에게 이르기를 당신의 종이 내게 이같이 행하였다 하는 말을 듣고 심히 노한지라 이에 요셉의 주인이 그를 잡아 옥에 가두니 그 옥은 왕의 죄수를 가두는 곳이었더라 요셉이 옥에 갇혔으나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간수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매 간수장이 옥중 죄수를 다 요셉의 손에 맡기므로 그 제반 사무를 요셉이 처리하고 간수장은 그의 손에 맡긴 것을 무엇이든지 살펴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를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더라』 요셉이 보디발의 집에서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형통하는 것을 보았다 . 그런데도 주님은 그 주인을 겪노케 만들었다 . 그래서 요셉을 감옥에 넣어버렸다 . 그런데 감옥에서 주님이 요셉과 함께 했다고 말한다 . 형통케 했다고 한다 . 형통이라는 말은 이 세상적인 말과는 다르다 . 세상에서의 형통은 돈과 권력과 명예가 주어져서 행복을 ...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시편 110 편 1 절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로 네 발판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The LORD said unto my Lord, Sit thou at my right hand, until I make thine enemies thy footstool. (kjv) 앞의 The LORD 는 보좌의 하나님이시다 . 뒤의 my Lord 는 보좌의 우편에 앉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하신다 . The LORD 를 우리말로 번역할 때는 신중을 기해야만 한다 . 하나님은 한분이시지만 , 삼위로 역사하신다 . 보좌의 하나님 ,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 , 성령님이시다 .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언하고 있다 . 이 세상에 오시기 전과 이 세상에 육신으로 오신 분과 재림하실 그리스도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다 . 예수님이 육신으로 오셔서 스스로『구약에서도 있었다』라는 말씀을 하고 있다 . 아브라함과 함께 있었다고 하셨다 . 요한복음 8 장 55-59 절에서 『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되 나는 아노니 만일 내가 알지 못한다 하면 나도 너희 같이 거짓말쟁이가 되리라 나는 그를 알고 또 그의 말씀을 지키노라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느니라 유대인들이 이르되 네가 아직 오십 세도 못되었는데 아브라함을 보았느냐 예수께서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하시니』예수님이 요한복음 5 장 39 절에서『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마태복음 22 장 41-45 절에서도『 바리새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시되 너희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누구의 자손이냐 대답하되 다윗의 자손이니이다 이르시되 그러면 다윗이 성령에 감동되어 어찌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여 말하되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는 회개한 자다

    고린도후서 5 장 17 절 『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이것이 거듭남이다 . 새 피조물이라는 말은 새 창조물이라는 뜻이다 .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이전 것은 옛것이다 . 『옛』이라는 말은 옛사람 , 베드로후서에서 말하기를『옛 세상을 멸하시고』라고 한 그『옛』이라는 단어다 . 요한계시록의 옛뱀이라는 단어로 나타난다 . 『지나갔으니』라는 표현은 마태복음 24 장에서『하늘과 땅은 없어지겠으나』라는 표현과 같다 . 베드로후서 3 장 10 절에서『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라는 표현과 같다 . 『없어진다』는 뜻이다 .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가치는『예수 안에』있는 자에게는 새 창조물로 다시 태어나게 하는 능력이 되는 것이다 . 요한복음 1 장 12 절에서『영접하는 자는 자녀가 되었으니』는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 이런 일이 일어난다 . 예수 안에 있는 자가 영접한다 . 교회 처음 나와서『영접한다』는 말로 고백한다고 영접해지는 것이 아니라 , 예수 안에 있으면 영접하게 된다 . 영접하는 자에게는『예수의 이름』이 힘이 된다 . 그것이 거듭난 자다 . 1 장 13 절에서『이들은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라』라고 했다 . 요한복음 1 장의 말씀은 거듭난 자에게 일어나는 것을 설명한다 . 그런데 마태 , 마가 , 누가복음은『회개하라』는 말씀이다 .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들은 고린도후서 5 장 14 절에서『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하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여기에서 『모든 사람이 죽었다』는 것은 노아시대 사람들이 다 죽은 것과 같은 말씀이다 . 5 장 15 절에서『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