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해 혈루증으로 앓던 여인
마태복음 22 장 15-21 절『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아 온 한 여자가 있어 많은 의사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가진 것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 효험이 없고 도리어 더 중하여졌던 차에 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끼어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 생각함일러라 이에 그의 혈루 근원이 곧 마르매 병이 나은 줄을 몸에 깨달으니라 예수께서 그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시고 무리 가운데서 돌이켜 말씀하시되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시니 제자들이 여짜오되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보시며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물으시나이까 하되 예수께서 이 일 행한 여자를 보려고 둘러 보시니 여자가 자기에게 이루어진 일을 알고 두려워하여 떨며 와서 그 앞에 엎드려 모든 사실을 여쭈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 이 기적은 회당장 야이로의 딸이 죽었는데 , 살리러 가시는 도중에 생긴 일이다 . 혈루병은 레위기에서 유출병이라고 해서 부정하다고 말한다 . 12 년 동안 피가 멈추지 않고 흘렀다는 것이다 . 피는 생명을 나타낸다 . 12 년에서 년 ( 해 ) 을 이해해야만 한다 . 성경의 이면에 감추어진 것을 잘 이해해야만 예수님이 말씀하신 뜻을 깨달을 수 있다 . 12 는 열두 지파와 열두 제자에서 등장한다 . 열두 지파에서 하나님이 10 과 2 로 나누신다 .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말씀에 거하지 않으므로 나라를 반으로 분열시켰다 . 북이스라엘은 10 지파 , 남유다는 2 지파가 된 것이다 . 남유다는 유다지파와 벤냐민 지파다 . 유다지파는 예수님이 오신 지파의 혈통이 된다 . 창세기 49 장 10 절에서『 규가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통치자의 지팡이가 그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기를 실로가 오시기까지 이르리니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실로는 그리스도를 나타낸다 . 사도 바울은 벤야민 지파였다 . 벤은 아들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