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은 누구인가?
사탄은 누구인가 ? Ⅰ . 하나님 앞에서 죄란 무엇인가 교회 사람들은 아담과 하와가 사탄의 미혹으로 범죄하여 , 아름다운 세상이 사탄의 지배하에 들어가 감옥과 같이 되었으며 ,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죄인이 되어 고통을 받고 있다고 믿으며 , 그래서 오늘날 까지도 영적 전쟁의 대상이 되고 있다 . 창세기 1-3 장은 하나님 나라에서 어떻게 세상이라는 물질세계가 만들어 졌는가를 비유적으로 설명한다 . 하나님 나라에서도 범죄한 천사의 이야기가 성경에서 두 곳에 등장하는데 , 유다서와 베드로후서이다 . 유다서 1 장 6 절에서『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그리고 베드로후서 2 장 4 절에서는『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천사들 중에 누군가가 하나님의 법도를 지키지 않았다는 말이다 . 이와 같은 개념인 창세기 2 장 17 절에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라고 하셨으므로『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의미를 깨달으면 , 하나님의 법도를 알게된다 .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는 율법을 상징한다 . 율법을 통해서 선과 악을 구분한다는 것이다 . 하나님의 법도는 선만을 나타낸다 . 하나님의 법을 따르는 자는 선이지만 , 법을 어기면 악이라는 것이다 . 하나님의 법을 어긴다는 말은 천사들이 하나님의 법을 따르지 않고 , 자기들이 만든 법을 따른다는 것이다 . 하나님의 법을 따를 때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권능을 부여받게 되지만 , 악한 천사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처럼 흉내내어 스스로 권능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다 . 그래서 자신도 선의 기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다 . 이게 하나님처럼 되고 싶은 욕망이다 . 그들이 마음 속에 간직한 욕망을 드러내게 만든 자가 있었다 . 창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