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노아의 족보니라
6장 9-13절
אֵ֚לֶּה תֹּולְדֹ֣ת נֹ֔חַ נֹ֗חַ אִ֥ישׁ צַדִּ֛יק תָּמִ֥ים הָיָ֖ה בְּדֹֽרֹתָ֑יו אֶת־הָֽאֱלֹהִ֖ים הִֽתְהַלֶּךְ־נֹֽחַ׃
וַיֹּ֥ולֶד נֹ֖חַ שְׁלֹשָׁ֣ה בָנִ֑ים אֶת־שֵׁ֖ם אֶת־חָ֥ם וְאֶת־יָֽפֶת׃
וַתִּשָּׁחֵ֥ת הָאָ֖רֶץ לִפְנֵ֣י הָֽאֱלֹהִ֑ים וַתִּמָּלֵ֥א הָאָ֖רֶץ חָמָֽס׃
וַיַּ֧רְא אֱלֹהִ֛ים אֶת־הָאָ֖רֶץ וְהִנֵּ֣ה נִשְׁחָ֑תָה כִּֽי־הִשְׁחִ֧ית כָּל־בָּשָׂ֛ר אֶת־דַּרְכֹּ֖ו עַל־הָאָֽרֶץ׃ ס
엘레(이었다) 톨레돗트(계보) 노아
노아 이쉬(사람) 차디끄(의로운) 타밈(흠없는) 하야(이었다) 브돌로타우(당대에) 에트(~와 함께) 하엘로힘(하나님) 히트할렉(동행하다) 노아 와요레드(낳았다) 노아
쉐로샤(세) 바님(아들들) 에트(격조사) 쉠(셈) 에트(격조사) 함 웨에트(그리고) 야벳
와티사헷(부패하였다) 하아레츠(땅) 리프네(앞에) 하엘로힘(하나님) 왙티말레(가득하다) 하아레츠(땅) 하마스(포악함) 와야르(보았다) 엘로힘 에트(격조사) 하아레츠(땅) 웨힌네(실로) 니쉬하타(부패하다) 키(~때문에) 히쉬히트(부파하다) 콜(모든) 바솨르(육체) 에트(격조사) 다르코(그들의
행위) 알(위에) 하아레츠(땅) 스 와요메르(말했다) 엘로힘(하나님) 르노아(노아에게) 케츠(끝) 콜(모든) 바샤르(육체) 바(왔다) 르파나이(내 앞에) 키(~때문에) 말르아(가득하다) 하아레츠(땅) 하마스(폭력) 미프네헴(그들을
통하여) 웨힌니(지금 보라)
마쉬히탐(멸하다) 에트(격조사) 하아레츠(땅)
『이것이 노아의 족보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세 아들을 낳았으니 셈과 함과 야벳이라 그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부패하여 포악함이 땅에 가득한지라 하나님이 보신즉 땅이 부패하였으니 이는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부패함이었더라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있는 자의 포악함이 땅에 가득함으로 그 끝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개역개정)
톨레도트(תֹּולְדֹ֣ת)는 새로운 역사를 알린다. 야라브(아들을 낳는)역사인
것이다. 노아는 의인이요 완전한 자라고 설명한다. 의인은
자기의 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가진 자를 의미한다. 하나님의
의를 가지기 위해서는 약속있는 말씀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것이 신약에서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가
되는 것이다. 로마서 1장 17절에서『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아포칼맆시스)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믿음은 그리스도의 믿음을 의미한다.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는 자는 그리스도의 믿음 속으로 들어가는 자이다. 십자가에서
함께 죽고 함께 부활하는 것이다. 아포칼맆시스는 덮개를 벗기다 라는 의미다. 복음은 하나님의 의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로마서 1장 20-22절에서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온전함에 대해서는 마태복음 5장 48절에서 말한다.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ἔσεσθε οὖν ὑμεῖς τέλειοι ὡς ὁ πατὴρ ὑμῶν ὁ οὐράνιος τέλειός ἐστιν.』호
우라노이스는 하늘들이다. 하늘들은 심령 속에 세워진 성전을 의미한다.
명령형과 동사직설법 미래형이 있다. 여기는 명령형으로 사용되었지만, 동사직설법 미래형을 적용하면 너희는 온전해 질 것이다 라는 것이다. 이
문장의 에세스데(ἔσεσθε)는
명령형이 아니라 미래형이다. 그래서 번역의 오류가 된다. 온전해
질 것이다라는 말이다.
온전해지기(8549 탐밈
תָּמִ֥ים)
위해서는 아들이 되어야 하며, 아들이
되기 위해서는 원수를 사랑하는 자가 된다. 8549는 8552에서
유래;‘온전한’(문자적 상징적, 또는 도덕적으로);또한(명사로서)‘흠없음’, ‘진실’:-흠없는, 완전한, 온전한, 성실(하게), 건전한, 점없는, 순결한, 올바(른, 르게)그리고 8552는
기본어근;‘완성하다’, 좋거나 나쁜 의미에서, 문자적으로나 상징적으로, 타동사로나 자동사로(다음과 같이 사용됨):-완수하다, 그치다, 완전히【지나가다】, 소모하다, 이루었다, 끝나다(그만두다),실패하다, 충분하다, 없어지다, ×다있다, 완전하다, 소비하다, 총계하다, 정직하다, 허비하다,
요한복음 19장 30절에서『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그래서 탐밈은 말씀의 언약의 완성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스도가
내 안에 있으면 말씀의 완성이 이루어진다. 탐밈과 거의 비슷한 툼밈이라는 단어가 있다. 자음은 같으나 모음의 위치가 약간 다르다. 출애굽기 28장 30절에서『너는 우림과 둠밈을 판결 흉패 안에 넣어 아론이 여호와
앞에 들어갈 때에 그의 가슴에 붙이게 하라 아론은 여호와 앞에서 이스라엘 자손의 흉패를 항상 그의 가슴에 붙일지니라』둠밈은 제비뽑는 수단인 돌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을 상징하는 것이다. 흉패는 열두지파를 상징한다. 그래서 그 아들 안에 둠밈이 있게 하라는 것이다. 둠밈을 가진 자가
아들인 것이다. 아들이 되기 위해서는 둠밈이 가슴에 있어야 한다. 이런
의미를 제사장의 복장을 통해서 알려주신다.
우림에서 임(복수형)을 빼면 오르(빛)가 된다
마태복음 5장 13-14절에서『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둠밈이 소금이라면 우림은 빛이 되는 것이다. 자기 안에 언약이 있으면 빛이 되는 것이다.
요한복음 17장 23절에서『곧 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그들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온전하여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그리스도가 내 안에 있어야 한다. 진리와 내가 하나가 되어야 온전해진다. 진리가 하나가 될 때, 그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원수의 사랑(아가페)도
가능해진다. 요한복음 14장 20절에서『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그 날은 성령이 임하는 날이다. 에베소서
4장 4절에서『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구원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는 첫사람 아담과 마지막 아담을 통해서 깨달을 수 있다. 에베소서
4장 8-10절에서『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혔던 자들을 사로잡으시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래 낮은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니 이는 만물을 충만하게 하려
하심이라』첫사람 아담이 땅 아래로 내려가고, 마지막 아담이 하늘 위로 오르는 것이다.
노아는 의인이라고 말을 하는데, 사람들의
부패(와티사헷ַתִּשָּׁחֵ֥ת)와 포악(하마스 חָמָֽס)이 등장한다. 부패(기본형 샤하트)라고 번역했는데, 멸망시키다, 파멸하다 라는 의미도 있다. 부패는 우상 숭배와 관련이 있다. 영적 간음인 것이다. 신명기 4장
16-18절에서『그리하여 스스로 부패하여 자기를 위해
어떤 형상대로든지 우상을 새겨 만들지 말라 남자의 형상이든지, 여자의 형상이든지, 땅 위에 있는 어떤 짐승의 형상이든지, 하늘을 나는 날개 가진 어떤
새의 형상이든지, 땅 위에 기는 어떤 곤충의 형상이든지,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어떤 어족의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라』부패는 이미 심판받은 자가 되는 것이다. 신약에서
고린도전서 3장 17절에서도 나타난다.『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포악, 폭력(하마스 חָמָֽס)에 대해서, 창세기 16장 5절에서 멸시라고 번역했다.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내가 받는 모욕은 당신이 받아야 옳도다 내가 나의 여종을 당신의 품에 두었거늘 그가
자기의 임신함을 알고 나를 멸시하니 당신과 나 사이에 여호와께서 판단하시기를 원하노라』그리고 갈라디아서 4장
22-25절에서 율법과 복음을 비교하고 있다. 『기록된 바
아브라함에게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여종에게서, 하나는 자유 있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며 여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 있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 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갈이라 이 하갈은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 산으로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곳이니 그가 그 자녀들과 더불어 종 노릇 하고』즉 율법주의가 복음을
멸시하는 것이다. 이것이 폭력이라는 것이다. 율법주의는 자기의
의를 드러내는 것이다. 이렇게 된 자가 네피림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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